제9호
동네를 돌고 돌아 도착한 러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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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풀코스 D-52오늘 10.23km9월 누적 78.82km
오늘의 1면
3주 걸리던 회복,
이번에는 3일
3월 하프 뒤에는 부상으로 회복에 3주가 걸렸다. 이번에는 대회 사흘 뒤 10.23km 조깅을 마쳤다. 심박은 130 아래, 조깅은 정말 조깅답게 달렸다.

- 회복
- 3일
- 거리
- 10.23km
- 시간
- 1:19:00
- 9월 누적
- 78.82km
회복면3주에서 3일로
3월 하프마라톤 뒤에는 회복하는 데 3주가 걸렸다. 그때는 부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3일이면 충분했다. 일요일 강화 하프를 마친 뒤 수요일 밤 10.23km 조깅을 1시간 19분에 완료했다. 회복이 빨라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조깅은 정말 조깅이어야 한다. 오늘도 심박수가 130을 넘지 않도록 편안한 속도로 달렸다. 앞으로 대회를 앞두고 하는 조깅은 최소 10km, 가능하면 그 이상을 달려 몸이 이 거리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만들 생각이다. 빠르게 달리지 않아도 10km를 편안하게 마치는 힘은 분명 훈련이다.
9월 목표200km까지
121.18앞으로 더 달릴 거리 · km
현재 78.82km · 39.4%
회차로옷은 샀고, 아주라는 다음에

오늘은 써코니 엔돌핀 프로 5를 신고 달렸다. 이 신발로 풀코스를 뛰려면 앞으로 조깅에서도 조금 더 자주 신어 익숙해져야 한다. 상의는 추석빔으로 나를 위해 산 룰루레몬 페이스브레이커. 이제 마라톤 의상은 완전히 갖췄다. 남은 것은 연습과 훈련뿐이다. 옷은 샀지만 신발은 참기로 했다. 써코니 엔돌핀 아주라는 다음에 사자. 지금도 신발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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