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호
동네를 돌고 돌아 도착한 러닝 소식
주로통신
비매품
첫 풀코스 D-43오늘 25.04km9월 누적 159.89km
오늘의 1면
15km and CP1
and 10km
30km를 계획했지만 무릎의 느낌이 좋지 않아 25km에서 멈췄다. 허기와 어지러움에 CP1로 돌아와 밥을 먹고 20분 쉬었다가, 다시 나가 남은 10km를 채웠다.

- 첫 구간
- 15.01km
- 둘째 구간
- 10.03km
- 오늘
- 25.04km
- 9월 누적
- 159.89km
LSD면30km 욕심보다 먼저 들은 무릎의 신호
오늘 목표는 30km 장거리 LSD였다. 우선 15.01km를 달렸는데 너무 배가 고팠고 조금 어지러운 느낌까지 들어 CP1으로 돌아왔다. 무릎의 느낌도 썩 좋지 않았다. 30km를 채우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풀코스를 앞두고 더 중요한 것은 다음 훈련에도 나갈 수 있는 다리다. 오늘은 보수적으로 25km 선에서 멈추기로 했다.
CP1에서 밥을 먹고 씻은 뒤 20분을 쉬었다. 그리고 다시 나가 10.03km를 더 달렸다. 한 번에 이어 달리지는 못했지만 하루 합계는 25.04km다. 이번 훈련의 목표는 장거리와 오랜 시간에 다리의 모든 부위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 다음 장거리에서는 거리를 한 단계 더 늘려 보기로 한다.
9월 목표200km까지
40.11앞으로 더 달릴 거리 · km
현재 159.89km · 79.9%
회차로CP2는 보급이 가까운 곳

같은 코스를 계속 달린 이유는 태평역 방면의 GS25가 가까워 보급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곳을 CP2로 정했다. 오늘 장비는 써코니 엔돌핀 프로 5, 룰루레몬 페이스브레이커 상의, H&M 바지, 코로스 페이스 3, 그리고 제일 큰 모자. 풀코스 전에 32km, 가능하면 35km까지 꼭 경험하고 싶다. 다음 LSD의 가장 중요한 숫자는 아직 남아 있다.
보관함
지난 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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